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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운동유발 폐기능검사
운동 시작 후 5-10분 경과 후 기침, 호흡곤란, 천명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운동유발성 천식이라고 합니다. 이 같은 전형적인 증상이 아니라도 운동을 하면 쉽게 지치고 숨이 차므로 대부분의 운동유발성 천식이 있는 환자들은 운동을 잘 못한다고 여겨 운동을 스스로 안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식이 있다고 해서 모두 운동유발성 천식을 같이 갖고 있는 것은 아니며, 또 증상이 나타나도 약 20-30분정도 쉬면 서서히 좋아지므로 간과하게 됩니다.
그러나, 운동유발성 천식이 있는 환자가 군대에 입대한다거나, 어떤 직업, 예를 들면 경찰관, 소방관, 직업 운동선수-축구, 육상 등을 선택하려고 할 때는 반드시 이 검사를 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검사에서 운동유발성 천식으로 나오면 운동량이 많은 직업은 피하는 게 좋고, 병사용 진단서를 제출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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