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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간단한 응급처치 - 성인


간단한 응급처치법 - 성인

1. 손톱이 벗겨졌을때

  • 벗겨진 손톱 - 한번 벗겨지면 다시 붙지 않는다, 4~5일 후 제거해야 통증이 적다.
  • 손톱 밑에 피가 맺혔을 때 - 손톱의 근원/손톱의 반달 부분 에 소독한 침으로 구멍을 뚫고 혈액과 침투액을 뽑아낸다.

2. 새구두로 인하여 발에 진무름이 생겼을때

  • 비누로 깨끗이 씻고 소독
  • 벗겨진 표피를 원래 상태로 되돌려 그 위를 거즈로 압박
  • 반창고나 붕대로 고정
  • 표피가 완전히 벗겨진 경우 - 연고를 바르고 거즈를 대어 보호, 구두를 신을때 양말을 겹겹히 신도록 한다.

3. 코피가 날때

  • 환자의 머리를 앞으로 숙이고 의자에 앉힌다.
  • 옷은 느슨하게 한다.
  • 입으로 숨을 쉴 수 있도록 창문 가까이로 간다.
  • 엄지와 인지로 코를 단단히 잡고 누름  

4. 눈에 들어간 이물

  • 절대로 비벼서는 안된다.
  • 눈을 감고 눈물과 함께 흘러 나오게 한다.
  • 눈물로 안되면 세안을 한다.
  • 눈꺼풀을 뒤집어 깨끗한 솜이나 손수건으로 이물질을 제거한다.

5. 귀에 들어간 이물

  • 곤충이 들어간 경우- 벌레가 나오기 쉽도록 회중전등의 불빛을 가까이 댄다.
  • 돌이나 구슬이 들어 갔을 때 - 올리브유 한두방울을 떨어뜨리고 그쪽 귀를 밑으로 가게한 뒤 깡총깡총 뛴다.
  • 콩이나 솜이 들어갔을 때 - 들어간 쪽 귀를 밑으로 하고 깡총깡총 뛴다.
  • 물이 들어갔을때- 들어간 쪽 귀를 밑으로 하고 깡총깡총 뛴다.

6. 코에 들어간 이물

  • 한쪽 코구멍을 막고 코를 세게 푼다.
  • 절대 후비지 말 것.
  • 심한 기침이나 호흡이 곤란한 경우- 기관지에 이물질이 들어갈 경우가 많으므로 속히 병원으로 간다.

7. 목구멍에 들어간 이물

  • 배를 받히고 힘차게 머리를 굽히게 한다
  • 그래도 나오지 않으면 등을 손바닥으로 힘차게 친다.

8. 벌레에 물렸을 때

  • 개미, 모기인 경우- 항히스타민제 연고를 바르고 차게 할 것.
  • 벌에 쏘인 경우- 입을 대고 독을 빨아낸다, 침이 있으면 뽑아낸뒤 비누와 깨끗한 물로 잘 씻고 연고를 바를 것

9. 바늘이나 못에 찔렸을 때

  • 가정용 바늘- 간단히 소독만 하여도 됨.
  • 녹슨못을 밟았을 경우- 얼른 못을 뽑고 피를 짜낸뒤 속히 외과 진찰을 받고 파상풍에 주의할 것.

10. 가시에 찔렸을 때

  • 가시를 뽑고 피를 짜낸뒤 가시가 남아 있는지 확인
  • 가시를 뺀 뒤에도 통증이 있으면 외과 진찰을 받을 것.

11. 가벼운 상처

  • 모래나 먼지등으로 상처가 더러워져 있으므로 비비지 않도록 주의
  • 수도물로 잘 씻을 것.
  • 소독약을 뿌리고 자극이 적은 연고를 바름.

12. 유리에 베었을 때

  • 상처가 벌어져 있지 않을 경우- 소독후 반창고로 상처를 맞붙게 함, 거즈를 대고 붕대를 단단히 감음
  • 조각이 꽂혀 있을 경우- 혈관이 찔렸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조각을 뽑지말고 그대로 병원으로 갈 것.
  • 온몸에 자잘한 조각이 박혔을 경우- 머리카락이나 옷에 있는 조각만 제거, 피부에 박힌 조각은 그대로 둔채 구급차를 부른다.

13. 찰과상

  • 차게하여 붓는것 억제
  • 이튿날 부터는 더운물 찜질
  • 마사지는 3~4일 지난후에 한다.

14. 독을 삼켰을 때

  • 토하게 한다.
  • 토해서는 안될 경우- 강한 산이나 알칼, 분무용 살충제, 액체 기구 윤활제, 가솔린, 등유, 이런 경우에는 우유나 계란 흰자를 먹여서 위의 점막을 보호

15. 식중독

  • 복어중독 : 혀와 손끝 마비
  • 독버섯 : 구토, 설사, 하혈, 이처럼 식품 자체에 의한 식중독은 토하게 함.
  • 세균에 의한 식중독은 토해도 효과가 없다.
  • 보온 유지, 빨리 의사의 진단을 받도록 한다.

16. 가스중독

  • 증상 : 두통, 빈혈, 하품, 권태, 허탈감, 실신, 혼수, 경련등
  • 처치 : 환기, 신선한 공기 흡입, 가능한 빨리 병원에 운반

17. 구토을 일으킬 때

  • 구토물이 기도속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 얼굴을 옆으로 돌린다.
  • 등을 가만히 쓸어 준다.
  • 토하는 동안 호흡운동을 하게 한다.

18. 고열이 날 때

  • 추워하면 덥게 해준다.
  • 더워하면 얼음 베게등으로 차게 해준다.
  • 고열과 땀으로 목이 마르다면 수분을 공급
  • 약의 남용은 금물
  • 빨리 의사의 지시를 받도록 한다.

19. 발에 쥐가 날 때

  • 발을 쭉 뻗은 채 엄지 손가락으로 발을 잡아 당김.
  • 온습포나 마사지도 효과적임.

20. 쇼크

  • 머리는 낮게하고 다리는 높게 한다.
  • 쇼크를 일으킨 물질을 제거하고 보온을 한다.
  • 입속의 이물질을 제거한다.
  • 의식이 있고 구토증이 없으면 더운 소금물을 제공
  • 상처나 출혈을 환자에게 보이지 말고 안정 도모  

21. 화상

  • 즉시 수도물을 틀어 놓고 30분~1시간 정도 식힌다.
  • 가정에서 처치 할 수 있는 화상의 범위 : 빨갛게 충혈되고 부은 정도의 1도화상
    , 물집이 생긴 2도 화상, 살갗이 벗겨져 흐무르진 3도 화상 : 즉시 의사의 치료를 받음

22. 동상

  • 따뜻한 곳으로 옮겨 몸을 녹인다.
  • 동상 주위에 밀착된 신발, 옷, 장갑, 양말을 벗긴다.
  • 따뜻한 물/42~44도 에 20~25분간 담근다.
  • 조이는 옷을 풀어주고 안정을 취한다.
  • 동상에 해서는 안될 것.- 마찰 마사지는 안된다.- 불에 녹이지 말 것.- 눈으로 환부 마찰도 안됨.

23. 감전

  • 전원을 끊는다.
  • 환자를 전도체로 부터 떼어낸다.
  • 반드시 고무장갑을 낀다.
  • 전기화상은 주로 신체내부를 손상시킨다.
  • 구급차에 연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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