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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심박동이 회복된 환자치료


심정지로부터 심박동이 회복된 환자의 소생직후 치료

심정지환자에서 소생직후 상태란 심박동이 회복된 후 30분정도까지를 말한다. 소생직후의 치료가 적절하지 않으면 뇌는 추가적인 손상을 받게되므로 심각한 뇌손상이 발생한다. 심정지로부터 소생된 환자는 다양한 양상으로 소생된다. 심정지시간이 매우 짧았던 환자는 의식이 명료한 상태로 회복되어, 호흡과 순환상태가 정상적으로 유지될 수도 있다. 그러나 심정지시간이 길었던 환자는 대부분 의식이 없거나, 호흡 또는 순환상태가 매우 불안정하다. 따라서 심정지로부터 소생된 환자에서 가장 중요한 치료는 환자의 혈액순환 및 호흡상태를 안정시켜 뇌를 포함한 주요 기관으로의 관류압을 적절히 유지하는 것이다. 심정지로부터 심박동이 회복된 환자에서 심박동 회복직후의 실제로 취하여야 할 조치는 표 5와 같다.

심박동 회복 직후에 필요한 응급치료

  • 기관내 삽관튜브의 위치 확인 : 호흡음 청진, 호기말 이산화탄소압측정, 또는 흉부방사선 단순촬영
  • 산소 투여 및 환기상태 확인 : pulse oximetry 또는 동맥혈 가스분석
  • 혈압 측정
  • 심전도 감시
  • 12유도 심전도의 기록 및 분석
  • 심정지 원인의 분석 및 재발방지
  • 심폐소생술에 의한 합병증 확인: 환자 진찰, 흉부방사선 촬영
  • 환자의 병력 채취
  • 환자 진찰 및 임상검사 : 흉부방사선 단순촬영, 혈청 전해질/Na, K, Ca, Mg , 심장효소검사
  • 위장관 튜브삽관, Foley catheter삽관 11. 집중치료시설로 환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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