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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신 치료법 : 레이저로 고통없이 충치등 고쳐
최신 치료법 : 레이저로 고통없이 충치등 고쳐

치과는 머리 부위에서 치료를 받게 됨에 따라 본능적으로 무서워 할 수밖에 없다.
또 입 안은 아주 예민한 부위라 조금만 불편해도 참기가 어렵다.
그러나 치과를 기피하다 보면 점차 병이 커져 치료가 더욱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요즘에는 치과의학의 발달과 환자가 아픔을 느끼지 않게 하는 다양한 치료법이 개발도고 있다.
예를 들어 연고나 전기를 이용해 마취를 한다든지 레이저를 사용해 잇몸 치료를 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특히 레이저 치료는 소음이나 진동이 없고 치료하는데 환자가 고통없이 치아치료를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보다 정교한 치과 치료용 레이저가 개발돼 풍치뿐만 아니라 충치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또 과거에는 충치를 때우거나 씌울 때 금을 선호했지만, 치근에는 색상과 강도가 개선된 다양한 종류의 복합레진과 세라믹 등을 치아 접착제를 사용해 치아에 붙이는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앞니를 씌우는 경우 금속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전부 세라믹으로만 씌우는 치료를 함으로써 잇몸과 치아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아울러 사회생활이 활발한 현대인들은 치료를 하되 남들 모르게 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설측 교정 치료법이라는 것이 있다.
이 치료법은 투명한 세라믹 교정장치를 사용하거나 또는 교정장치를 치아의 안쪽에 붙여서 겉으로는 표시가 전혀 나지 않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치아 뿌리 속 신경 염증이 있는 사람은 그 동안 의사의 주관적인 손 느낌과 방사선에 의존해 신경치료를 해왔다.
그러나 근관 측정기와 엔진을 이용해 불필요한 과정을 줄이고 오히려 정확한 신경치료가 가능하게 됐고, 미세한 부위는 현미경을 통해 치료를 할 수 있게 돼 과거 뺄 수밖에 없었던 치아도 살려내고 있는 추세다.
또 치과에 한번만 와선 충치를 제거하고 즉시 컴퓨터가 보철물을 만들어 그 즉시 보철뭉을 끼우고 치료하는 보철물 컴퓨터 제작법이란 것이 있다.
CAD/CAM 방식으로 손상된 치아를 컴퓨터에 입력만 하면 컴퓨터가 디자인하고 세라믹으로 만들어 15분 안에 보철물을 만들어 준다.
이에 따라 치아 본을 뜨고 모형을 만들어 제작해 일정기간이 지난 후 병원에 다시와 보철물을 부착하던 번거로움을 덜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치과계에도 디지털 영향으로 디지털 카메라와 컴퓨터를 이용해 즉석에서 치료 전 사진을 기록으로 남기고 또한 치료 후 상태를 예측해 미리 볼 수 있는 수준까지 왔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치료가 있다 하더라도 건강한 자기 치아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따라서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듯이 어릴 때부터 불소도포나 실란트를 하여 치아를 충치에서 지키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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