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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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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방암Ⅱ
진료과 유방클리닉 교수 박흥규 교수
유방클리닉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가천의대 대학원
양성 및 악성 유방질환
가천의대 길병원 수련
가천의대 교수
유방암은 생활양식의 서구화 등으로 인해 그 발생 빈도가 점차 증가하여 여성에서 암발생 빈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또한 유방암으로 사망하는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많은 환자들이 유방암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할 뿐 아니라 유방 보존술과 같이 유방의 완전절제를 피할 수 있어 유방암에 대한 정기검사를 통해 조기검진과 정확한 진단은 필수적입니다.

3. 유방암의 치료법
오늘날 유방암은 국소적인 질환이 아니라 전신적인 질환으로 개념이 바뀜에 따라 유방치료에 있어서 수술뿐만 아니라 약물치료 즉 항암치료와 호르몬치료에도 많은 발전이 있어 다양한 약들이 계발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유방암의 다양한 치료방법들은 모든 환자에서 동일한 것이 아니라 각각 환자의 암의 성질과 종류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종합적인 치료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항암약물치료는 대략 6개월정도 시행하게 되고 종양의 종류에 따라 호르몬 치료를 병행하게 됩니다.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암중 발생1위가 되었고 앞으로도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상피내암과 같은 경우는 수술로 완치가 가능하며 조기 발견만 한다면 유방전절제술을 피하고 부분절제술을 시행하여 환자들의 정신적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되어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외국의 경우는 국가적 의료정책사업으로 막대한 인력과 자본을 투자하여 유방암의 조기발견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핑크리본 켐페인등을 통해 범국민적인 홍보를 해오고 있습니다. 이에 가천의대 길병원 유방 외과 센터에서는 최첨단장비를 갖추고 외과, 진단방사선과, 치료방사선과, 해부병리과 각 분야의 전문의들이 긴밀한 협진체제를 이루어 신속하고 정확한 전국 최고수준의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모든 의료진은 여러분의 소중한 유방과 생명을 지켜드리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한 유방암 학회 연령별 조기 검진 권고안
30세 이후 매월 유방 자가 검진
35세 이후 2년 간격, 의사에 의한 임상 검진
40세 이후 1~2년 간격, 의사에 의한 임상검진 및 유방 X선촬영, 유방조직이 치밀한 경우는 유방 초음파
고위험군/가족력 나이에 관계없이 유전자 검사 등에 대해 의사와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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