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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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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의 친정어머니가 59살이신데요
상담과 웰빙클리닉
살이 굉장히 뚱뚱하시구요.한 쪽 팔이 계속 저리시고 전에 한번 물리 치료도 받으셧구요.계속 피곤하시고 계보린을 계속 드시네요.요즘은 기름진 음식을 드시면 토하시기도 하셰요

친구 분들 중에는 갱년기 크리닉을 받으신 분도 있으신가 본데 저의 어머니도 받으시면 좀 나아지시지 않을 까요?
저의 어머님은 돈 걱정때문에 안가시는 것 같으신데 보통 얼마나 들까요?
저의 친정이 서울 동대문인데 가까운 믿을 수 있는 병원은 어디가 좋을 까요?
건강 FAQ 답변
답변
어머님이 편챦으셔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현재 어머님이 겪고 계시는 증상은 갱년기에 의한 전형적인 여성 호르몬 결핍증상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중년이후에 올수 다른 질병들을 고려해 보아야 할 것같습니다.

한쪽 팔만 계속 저리시다변 혹시 목에서 내려오는 신경이 눌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혹은 뇌혈관게 질환은 아닌지 신경과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체중이 과다하게 나가시는 분들이 동맥 경화나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빈도가 증가하므로 이런 쪽의 예방에 신경을 더 쓰셔야 할겠습니다.

또 계속 피로해 하시고 간혹 토하시기도 하다면 기본적인 위검사와 내과계의 검사를 권하고 싶습니다. 토하는 것은 위나 간의 문제가 같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검사비나 치료비는 병원이나 의사, 환자 분의 상태에 따라 검사 항목이나 치료가 달라지므로 말씀드리기가 어렵씁니다. 어머님의 경우에는 병원에서 일괄적으로 하는 패키지 검사보다는 의사 진찰후 필요한 해당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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