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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목디스크로 입원 후 개인병원에서 치료등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조** 날짜 2016-10-25


올해 8월 23일에 넘어져서 얼굴에 상처가 나며 목이 뒤로 꺾여서 목디스크에 손상이가서 팔이 움직이지 않아 가천길병원에 응급차를 타고 3일인가 4일 입

원했었습니다.

담당 의사 분은 척추센터에 손성 교수님이시고요

병원에 직접 찾아가서 상담 받고싶지만 너무 멀고 해서 손성 선생님께 혹시나 이메일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메일 주소를 찾아봤지만 없어서 이곳에다

가 질문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목디스크에 손상되어 팔움직이지 않고 입원 후 3일차 쯤부터는 팔이 아프거나 하지 않아 바로 그주에 퇴원하고 아픈곳 없이 잘지냈습니다.

물론 목을 뒤로 많니 젖히면 아직 팔이 조금 찌릿한 감은 잇지만 일상생활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저번주쯤에 목에 담이 왔다고 해야하는지 목이 좀 결려서 목을 좌우로 움직이는 것이 불편하여 개인병원인 정형외과를 방문했습니다.

저는 목디스크 얘기는 처음에 하지않고 목이 결려서 왔다고 하니 X-ray를 찍어보라 해서 찍었습니다.

제가 일자목에 목디스크까지 있다보니 X-ray를 보더니 목에 긴장이 많이 되어있다며 그 의사분은 주사같은 것을 목에 맞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냥 보통의 인대주사 뭐 이런걸로 예상했지만 간호사가 와서 설명하기를 3회 주사를 맞는 시술로 목뒤에 직접적으로 주사를 놓는다는 것이었습니다. 1회

에 6만원을 받는 의료보험이 적용되고요.

전 솔직히 목에 직접 주사를 받는것에 부담이 심하게 됬습니다. 왜냐면 가천대병원에 입원했을 당시에도 손성교수님께서는 수술보다는 약물 치료를 병

행하면서 상황을 지켜보자는 입장이셨고 저 또한 그말에 찬성하여 가천대병원에서는 목에 직접적인 주사조차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목디스크가 심해지지 않은 지금 상황에서 개인병원 의사는 직접적으로 주사를 그것도 비싼가격에 하려하자 조금 꺼렷지만 속는 셈치고

한번 맞아보았습니다. 목에 국소마취를 한 뒤 주사를 하는데 주사를 맞자마자 팔이 엄청지리면서 고통이 따랐습니다.

안정실에 누워 3분 후 팔 저림과 고통은 없어졌지만 3일뒤에 다시 와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 다시 방문하니 초음파 치료를 하라고 했습니다. 간호사가 어떤 여러 설명을 하며 근육주사와 초음파 치료를 총 6회 해야한다고 했을때

저는 너무 이것이 상술에 불과하다고 느껴 시술을 거부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제 긴글을 읽기 시간이 많이 부족하셨겠지만 이런 상황에서 제가 목에 이러한 주사와 초음파 치료같은 시술을 받아도 되는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그런것이 효력은 있느냐도 궁금하고 목에 이렇게 직접적인 주사를 놓는게 좋은건지 너무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효력있고 좋은 것이었으면 가천대병원에서 벌써 맞았겠지라는 생각뿐입니다. 지금은

이러한 질문에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